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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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 2007/12/13 05: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한번 들어와봤더니 승택오빠 취직 소식 건졌네요!^^ 축하드려요! 정규직인가요?^^;;;; 어쨌든 전주로 오신다니 징하니 반갑네요! 문영이도 무쟈게 기뻐하고 있어요. 내년 여름 이후에 자주 보겠네요!
근데 '좋은 위치' 시리즈 댓글은 도대체 뭔가요?-
낙장불입 2007/12/13 10:32 수정/삭제
저도 그걸 상당히 궁금해했었는데요. 아마 블로그 전용 스패머들이 작성하는, 댓글을 가장한 낚시광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클릭해서 어떤 놈인가 보러 들어가면 유료 사이트라든가 바이러스 감염 사이트나 그런 걸로 연결되는 거 말입니다(뭐 저도 들어가 본 건 아닌데, 댓글 작성자 블로그 주소를 보면 대개 예사롭지 않더라구요). '너의 위치에 감사한다'는 식의 문장은 아마 영어로 된 것을 번역기로 돌린 결과가 아닐까요?
음, 미국에 있는 사람한테 전주로 "와서" 반갑다는 말을 들으니 이것도 번역기로 돌린 결과인가 아니면 그만큼 향토의식이 뚜렷한 결과인가 하는 궁금증이 아니 생기는 것은 아니나, 어쨌거나 문맥("내년 여름 이후에.." 부분)으로 보아 내년 여름에 문희 학위가 끝나는 모양인 듯하여 반갑습니다(제 짐작이 맞는 것인지?). 어여어여 마치고 돌아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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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 2007/11/06 17: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고 계세요?
여기 글이 안 올라와서 뭔가 허전하달까...
전 매일 개기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ㅋㅋ
언제 함 선아언니랑 술한잔 해야 하는데..
언제 시간 되세요?-
낙장불입 2007/11/08 10:51 수정/삭제
앗, 민정아 반갑다. 글을 못 써서 그렇지, 나야 잘 지내고 있지. 어제 그러지 않아도 너 얘기를 했는데, 오늘 소식을 보니 반갑네. 선아도 잘 지내고 있고. 나는 조사 다니고 프로젝트 하느라고 정작 내가 개인적으로 해야할 일은 잘 못하고 있는데, 이제 다음 주 정도면 한숨 돌릴 정도가 되지 않나 싶다. 그리고 아마 12월 말이나 1월에는 전주로 내려가게 될 것 같다. 전북대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게 되었거든. 주말부부에 독수공방에 염가대매출에 뭐 문제가 한둘이 이니지만, 그래도 가봐야지 뭐. 언제 한 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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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가 2006/12/29 23: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오셨구라. 반갑소. 반가와. 논문쓰기로 바쁠터인데. 그냥 쉬엄 쉬엄 하구려. 메인 화면의 길잃은 돼지고기 불판은 아마도 아래의 문제겠지? 이상해서 소스공개한 게시판을 검색해보니...
<c.visibility > 1 을 사용해서 공개된 포스팅을 전부 보여주도록 할 경우,
입주자가 새글을 공개상태로 편집중에 미리보기를 누르면 메타페이지에 리스팅 되어 버립니다. 물론 리스팅된 링크를 클릭하면 없는 게시물이라고 표시됩니다.
올바른 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117번줄의 AND c.category > -1 뒤에
AND c.draft = 0 를 추가해서 해결했습니다>
즉 나름대로 해결책을 찾아 수정했다는 말. 그래도 미리보기는 왠만하면 누르지 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