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스트레인져 2008/03/04 06: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별명은 게오르그 짐멜 논문 제목.
    근데 오지자불여락지자란 블로그 제목은 많은 이들이 좋아하더군. 딸딸이를 우아하게 표현한 ㅎㅎ
    중국 잘 다녀 오셨는지? 이제 새학기라 바쁘겠군. 개강해서. 그래도 체력에서 뒤지지 않는 장가방이었는데 지금도 계속 그 체력 유지하고 있기를.

  2. 현귀 2008/02/15 11: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 초대한 거였구나. 냉큼 와서 블로그 만들었다. 나같은 컴맹도 이걸 만들 수 있다는데 감격해 하면서. 반가와. 보고싶군. 앉으면 눕고 싶다더니, ㅎㅎ

    • 장정아 2008/02/17 00:38  수정/삭제

      그런다고 이렇게 실명을 밝히시고.. ^^ 저는 워낙 도저히 저를 나타내고 싶은 '캐릭터'를 못 찾겠어서 그냥 실명으로 했지만. 반갑습니다. 저도, 마지막으로 두 분의 집에서 함께 했던 집들이 기억이 생생합니다. 곧 만나겠네요.

  3. 2008/02/12 06:20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장정아 2008/02/13 14:31  수정/삭제

      스트레인져 메일주소 알아내서 아수라장으로 초대했습니다.

  4. 똠비 2008/02/12 06: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은 잘 쇠셨나요? 맛난거 많이 드셨어요? 새해에도 건필하세요!
    그리고 블로그 개설 축하드려요! 재미나고 유익한 글 많이 올려주세요..^^

    전 작년에 개설해놓고는 왠지 로그인이 안돼서 죽 글을 못올리고 있었는데, 이번에 언니가 이멜로 보내주신 링크로 들어갔더니 로그인이 되더라구요..ㅎㅎ www.asurajang.net으로 즐겨찾기 해놓고 맨날 그쪽을 통해서 링크하니까 로그인이 안된 것이었다는 걸 깨달았답니다...ㅎㅎㅎ 올 봄에는 저도 슬슬 블로그 활성화 시켜보도록 할께요..^^ 아이들이랑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장정아 2008/02/13 11:12  수정/삭제

      똠비님. 감사. 이제 만날 날이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설레네요. 여자 중에 저를 가슴설레게 하는 몇 명 안되는 사람 중의 하나. ^ ^ 아무쪼록 무사히 잘 끝내고, 조금만 더 '야심'을 크게 가지고 이것저것 준비하길. 블로그도 활성화시키고!!! 이게 참 재미가 쏠쏠하네.

    • 똠비 2008/02/13 12:28  수정/삭제

      ㅎㅎ 비밀글 보셨냐고 물은 거였는데...^^ 스트레인져님의 블로그 초대 건에 관한 글입니다..(아수라장 공지에 보면 스트레인져님이 남긴 글을 보실 수 있답니다..) 어찌됐건 가슴이 설레신다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