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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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귀 2008/02/15 11: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 초대한 거였구나. 냉큼 와서 블로그 만들었다. 나같은 컴맹도 이걸 만들 수 있다는데 감격해 하면서. 반가와. 보고싶군. 앉으면 눕고 싶다더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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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아 2008/02/17 00:38 수정/삭제
그런다고 이렇게 실명을 밝히시고.. ^^ 저는 워낙 도저히 저를 나타내고 싶은 '캐릭터'를 못 찾겠어서 그냥 실명으로 했지만. 반갑습니다. 저도, 마지막으로 두 분의 집에서 함께 했던 집들이 기억이 생생합니다. 곧 만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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똠비 2008/02/12 06: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은 잘 쇠셨나요? 맛난거 많이 드셨어요? 새해에도 건필하세요!
그리고 블로그 개설 축하드려요! 재미나고 유익한 글 많이 올려주세요..^^
전 작년에 개설해놓고는 왠지 로그인이 안돼서 죽 글을 못올리고 있었는데, 이번에 언니가 이멜로 보내주신 링크로 들어갔더니 로그인이 되더라구요..ㅎㅎ www.asurajang.net으로 즐겨찾기 해놓고 맨날 그쪽을 통해서 링크하니까 로그인이 안된 것이었다는 걸 깨달았답니다...ㅎㅎㅎ 올 봄에는 저도 슬슬 블로그 활성화 시켜보도록 할께요..^^ 아이들이랑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장정아 2008/02/13 11:12 수정/삭제
똠비님. 감사. 이제 만날 날이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설레네요. 여자 중에 저를 가슴설레게 하는 몇 명 안되는 사람 중의 하나. ^ ^ 아무쪼록 무사히 잘 끝내고, 조금만 더 '야심'을 크게 가지고 이것저것 준비하길. 블로그도 활성화시키고!!! 이게 참 재미가 쏠쏠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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똠비 2008/02/13 12:28 수정/삭제
ㅎㅎ 비밀글 보셨냐고 물은 거였는데...^^ 스트레인져님의 블로그 초대 건에 관한 글입니다..(아수라장 공지에 보면 스트레인져님이 남긴 글을 보실 수 있답니다..) 어찌됐건 가슴이 설레신다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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