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들님(이 맞던가? 이 양반이 아직 블로그를 개설하지 않으셨고, 아이덴티티도 상당히 다중적으로 가지고 계시는 분인 듯 하여..)께서 게릴라 세미나를 제안하셨습니다.

제가 이해하기로 나무들님이 제안하는 게릴라 세미나는, 특별히 구성원이나 다음 약속, 계획, 일정 등을 정하지 않고, 세미나를 하고 싶은 사람이 커리와 모이는 시간, 장소를 공지한 후 발제문을 준비하고, 그 세미나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이 해당 시간과 장소에 나타나서 세미나를 하고 술을 먹은 후 다음 약속을 정하지 않고 헤어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다음 약속을 정하지 않고 술만 먹고 헤어진다'는 점인 듯 합니다. 그러니 아마도 그 다음 세미나는 또 다른 사람 혹은 같은 사람이 같은 식으로 세미나 개최를 제안할 때 열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아무도 제안하지 않으면 다시는 열리지 않겠지요.

나무들 님의 설명에 따르면, 이러한 방식의 이점은 세미나팀에 속하게 된다는 부담감과, 일단 참여한 이상 그 세미나를 유지하게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책임감, 그리고 그것이 잘 안 되었을 때 느낄 수밖에 없는 죄책감으로부터 자유롭다는 점이라고 합니다(이렇게 노골적으로 써도 되는 건지 모르겠군요).

아마 첫 세미나는 나무들 님이 제안하시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본성이 '게릴라..'이니만큼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첫 게릴라 세미나를 제안하고 싶으신 분께서는 이 공지사항에 댓글을 다는 식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만 총총.

생각보다 쉽게 업그레이드 완료했습니다. 도중에 초기화면이 잠깐 사라졌었지요?
전반적으로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몇 가지 버그를 잡았다는데 차차 지나봐야 알겠고.
초청장 보내기도 보내는 쪽에선 문제가 없어졌는데 받는 쪽에선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제 컴에서는 문제가 없었으니 비교해 볼 수 없네요. (초청장은 보통 스팸메일로 처리되는 것 같습니다. 혹 다시 보낼 일이 있으면 구해주시기 바랍니다)

이후 하루커뮤니케이션의 요상한 팜업이 또 뜨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똠비님께서는 관리자 로그인을 한번만 더 시도해주시고 알려주셔요.


얼마전 테터툴즈가 1.1.1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무엇보다 속도가 빨라지고, 초청실패, 때때로 나타났던 로그인 실패 등의 버그를 잡았다고 하네요.
블로그를 개설하고도 접속하지 못하고 계신 <똠비>님의 경우나 앞으로 초청실패에 따른 혼란을 막기 위해서 일단 1.1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시도할 예정입니다. 업그레이할 경우 초기화면이 제대로 작동할지 100% 확신은 없지만 혹시 페이지가 넘어가지 않는 버그도 고쳐질지도 모르고요.

지금 아수라장은 바론 전의 버전이기에 큰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만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각자의 블로그를 백업해주시기 바랍니다. 백업은 자신의 컴퓨터에 다운로드를 받거나 서버에 백업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만 양 쪽 다 시도해보시죠. 아직 초기이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백업 방법에 대해 질문이 있으시다면, 질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간단합니다만 요청하실 경우 비번을 알려주시면 대신 해드리겠습니다.

업그레이드 작업은 열흘 후(1월 20일) 정도에 단행할 예정입니다.

권장사항이지 강요하는 건 아닙니다... 공지블로그의 사이드 메뉴를 보시면 못 보던 마크가 하나 보이실 겁니다. 조금 확대하면 아래의 그림. 사이드 메뉴에 있는 것을 누르면 메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앗! 지금 아래의 것이 아니라 사이드메뉴의 것.



블로그에 글을 쌓아가다보면 방문자들이 생깁니다. 각 블로그가 조금씩 다른 성격을 지니고 있을테니 각기 다른 손님들을 맞이하게 될테고요. 그분들에게 아수라장을 알리기 위해선 아마 배너를 다는 게 가장 손쉬운 방법이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보잘 것 없으나 하나 만들었습니다. 고치라면 고치겠습니다만 일단 눈에는 확실히 띄지 않나요?

그럼 배너달기 강좌 시작!!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만 대신 해달라면 해드리지요. 블로그의 아이디와 비번을 저에게 알려주셔야 할테지만 곧바로 수정하시면 될테고. 우선 스스로 시도해보는 것도 좋고.

1. 관리자 메뉴로 갑니다.

2. 플러그인을 클릭하고 플러그인 중에서 <태그입력기>를 미사용에서 사용으로 바꿉니다.

3. 스킨으로 이동하여 하위메뉴 중 <사이드바>로 갑니다. 이곳에서는 사이드바의 모양을 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4. 방금 <태그입력기>를 추가했기 때문에 왼쪽에 <추가가능한 플러그인> 부분에 태그입력기가 들어와 있을 것입니다. 태그입력기를 마우스로 끌고 오른쪽에 옮겨다 둡니다. 맨 위로 올리실지 조금 아래에 배치하실지 아니면 맨 아래쪽에 두실지 너무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단 끌어다 두고 모양을 보신 후 얼마든지 위 아래로 옮길 수 있으니까요. 지금 단계에선 그냥 오른쪽 어딘가에 떨구어 놓습니다.

5. 사이드바 메뉴의 오른쪽의 위를 보시면 탭이 몇 개 보일 것입니다. 아마 초기에는 기본모드에 놓여있겠지요. <태그모드>를 누르면 왼쪽에 html과 php 언어들이 보입니다. 다른 것은 건드리지 마시고 방금 옮겨놓은 태그 입력기 분에 <편집>이라고 쓴 버튼을 누릅니다.

6. 편집 버튼을 누르면 입력란이 뜰 것입니다. 그곳에 아래의 배너 명령줄을 복사해 넣습니다.
<A href="http://asurajang.cafe24.com" target=blank><IMG src="http://asurajang.cafe24.com/asurabanner.jpg" border=0></A>

(지금 사이가 뚝 떨어져 보이는 것은 뒷부분이 한 덩어리로 처리되어 그런 것이니 그냥 무시하고 통째로 복사하신후 입력창에서 붙어있는지 확인하셔요)

7. 이상입니다. 블로그 화면으로 돌아가서 배너를 누르면 메인 페이지가 새로 뜰 것입니다. 주의사항!! 파이어폭스(불여우)나 익스플로러 7.0과 같이 탭을 이용하는 브라우저의 경우 이미 메인 페이지가 탭에 있다면 그 탭이 활성화되지는 않습니다. (불여우와 익스플로러 7의 탭이 뭐랴...하시면 그냥 무시하시면 됩니다) 블로그의 디자인과 잘 어울리는 지 확인하고 위 아래로 이동시키고 싶다면 관리자 메뉴의 스킨- 사이드바 로 가서 새로 자리를 잡아줍니다.


마지막으로 올블로그란 한국에서 가장 광대하다는 메타블로그 사이트입니다. 테터툴즈로 만든 모든 블로그의 글들은 <발행>을 누르면 에올린에 자동등록되지만 한국의 모든 블로그들이 테터로 만들어진 것은 아니지요. 올블로그에 등록하시면 휠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글을 알릴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을 하시고 <내 블로그>란에서 자신의 블로그를 공개하고 선전하실 수 있습니다.




사이드 메뉴에 몇 가지 링크를 달았습니다. 하나씩 눌러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만 첫 방문자와 블로그를 시작하고자 하는 분을 위한 링크입니다. 앞으로의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수라장 공지 블로그를 약간 손 보았습니다. 제일 중요한 변화는 블로그 설명 부분에 첫 방문자를 위한 안내문을 넣은 것입니다. 안내문은 웹상에서도 쉽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수정하고픈 부분이 있으면 공지 블로그에 덧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그 이외에 악성 리플과 마찬가지로 블로그에도 악성 트랙백과 덧글이 있습니다. 일단 블로그를 만드신 후에는 관리자 메뉴에서 <플러그인>으로 들어가셔서 EAS-Eolin ntispam Service
항목을 활성화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초기설정은 <비사용>입니다만 <사용중>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블로그의 태그는 쉼표로 구분됩니다. 누군가 물어보셔서요. 다시 말하자면 쉼표없이 문화연구 현지조사 인류학 이라고 태그란에 타이핑을 하시면 그냥 그 전체가 하나의 태그가 됩니다. 문화연구, 현지조사, 인류학 이라고 쉼표를 달아주시면 각각 하나씩 구분됩니다.

최초의 초청은 거의 다 취소시켰습니다. 즉 초청메일을 한번도 보지 못하셨고 링크를 눌러보지 않으셨던 분의 초청은 무효화되었습니다. 초기화면에 나온대로 방명록을 통해 정식으로 신청해주셔요.

축하! 첫 페이지가 넘어갔습니다. 대부분 공지사항들이었지만... 슬픈 사실은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는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본래 소스를 공개하신 분과 의논하고 있지만 그냥 지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페이지 이동이 전혀 안되는 건 아닙니다. 키보드의 a 와 s를 치면 페이지가 앞으로 뒤로 이동합니다. 심심풀이로 해보시죠.



아는 것이 미천하여 다른 이들이 만든 플러그인이나 소스를 조금씩 고쳐서 쓸 수 밖에 없는 저에게 불가능한 작업이었던 세번째 시스템을 실현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실마리는 구글 계정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구글을 가입하면 메일과 함께 구글 리더, 구글 개인 홈페이지를 주는 데요. 그 셋을 잘 이용하니까 아래와 같은 결과물이 나오더군요. 구글 만세!
디지인을 건드릴 수는 없을 겁니다. 설치형이 아니고 구글에서 그냥 제공하는 것이고 사용자에 맞게 고치는 기능은 아직 없는 듯 하네요. 그렇지만 아수라장 안에 블로그를 만들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의 글 가운데 다들 함께 공유하고 싶은 글의 목록은 한방에 뽑아준다는 점에선 참으로 고마운 일입니다. 지금 올라와 있는 글의 목록은 <유유>의 사이트에 한정되 있습니다만 그거야 늘리면 될테고요.

다만 이를 위해선 관리자가 일주일에 한번은 약간의 수작업을 해줘야 한다는 점이 걸립니다. 물론 모든 사람에게 asurajang.net@gmai.com 의 비밀번호를 공개하면 각자 구글 리더에 접속해서 볼 수 있겠지만 누가 로그인까지 해서 들어가 보겠습니까? 관리자 메일의 비번을 완전공개한다는 것도 너무 파격적이죠.

일단 한번 아래 링크를 눌러보시죠. 매우 심플한 화면에 글목록과 글의 일부가 뜹니다.

http://www.google.com/reader/shared/13653500365921047157




낙장불입님의 정리에 힘입어 업그레이드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각 블로그에서 활동하는 블로거들이 공동작업을 하거나 토론을 할 때 필요한 게시판 시스템을 지금의 블로그 시스템에 접합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대충 설명드리면, 지금 시스템은 테터툴즈에 기반한 것으로 하나의 블로그에 필자는 한명으로 한정됩니다. 그 때문에 동시에 여러명이 한 자리에서 토론을 진행하고 그 논의를 한 군데에 모으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대문에 각각의 논의를 띄우는 건 가능할지라도 한 자리에서 축적된 논의를 보기는 힘들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로보드4.17 버전의 기본 설치를 마쳤습니다. 물론 전체적인 레이아웃, 회원가입 절차, 현재의 메인페이지에 삽입하는 등의 진짜 설치가 남아있습니다. 조금씩 진행시키겠습니다.

아래의 링크는 앞으로의 작업의 편의를 위한 것입니다. 지금 들어가도 아무 것도 없으니 실망하지 마시길. 그런데 제가 (브라가)가 정식 관리자가 된 것입니까? 그냥 시스템이 안정될 때까지 임시 초빙 관리 노가다 라고 해두죠.


http://asurajang.cafe24.com/zero/bbs/zboard.php?id=guest


http://asurajang.cafe24.com/zero/bbs/admin.php

몇 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테터툴즈의 초대장 보내기 기능이 이번 버전에서는 완벽하게 기능하지 않는 듯 합니다. 임시변통으로 소스변경 팁을 사용했습니다만 초대장을 받지 못하신 분도 계신 듯. 어쩌면 스팸메일로 처리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전 멤버 중에 초대장을 받지 못하신 분, 초대장을 받았지만 블로그 설정을 아직 하지 않은 분, 초대장은 받았지만 당분간 블로그를 하실 생각이 없는 분을 구분해낼 방법이 없네요. 어떻게 교통정리를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둘 asurajang.net라는 도메인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 도메인이 몇 달 후엔 사용기한 만료가 됩니다. 본래 그 용도가 복잡하고 외우기 어려운 웹 주소 대신에 간단한 이름을 확보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계속 이 도메인을 유지할지 유지한다면 비용문제는 어떻게 할지 정해야하지 않을지

셋 asurajang.cafe24.com/blog1 의 관리자 이메일 계정을 asurajang.net@gmail.com 으로 변경했습니다. 관리자 이메일을 바꾸는 건 테터에서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만 그보다 중요한 점은 새로 만든 이 지메일 계정을 아수라장 관리자의 공용으로 사용함이 좋을 것 같아서 입니다. 다행히 구글 계정에 이름이 남아있었습니다. 공용이멜이라고 해도 개인의 명의로 되어있긴 하지만 개인 용도로 사용할 생각이 전혀 없으니까요.  

넷 팀블로깅에 대해선 간략히 설명드렸습니다만,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이전의 제로보드처럼 엄격한 회원관리를 원하시는지, 아수라장 블로그 네크워크에 포함시키기에는 어렵지만 참여하고자 하는 분이 계실 때 어떻게 할지 등을 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 이미 자신의 블로그나 웹사이트나 카페 등을 운영하고 계신다면 그곳을 폐쇄하고 바로 옮겨오라고 요구할 수는 없으니까요. 테크닉 문제로 본다면 현재의 초기화면과 비슷한 화면을 하나 더 구축하는 방법이 있을 것도 같습니다. Iframe이나 웹 RSS 리더를 사용한다면 지금의 초기화면과 별도로 카페24 바깥에 위치한 사이트들의 최근글 목록을 뽑아내는 것 정도는 할 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곧 새해입니다. 모두 건강하셔요.


1. 초대장을 받으면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썰렁하게 뜨는 화면으로 가는 링크를 보셨을 겁니다. 만약 그 화면으로 링크가 되지 않는다면 mooklee1@gmail.com 으로 메일을 주셔요. 아래는 테터툴즈의 메뉴얼에 있는 그림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대장을 보낼 때 이메일 주소는 단체메일을 주고 받을 때의 이메일이고 비밀번호는 테터에서 임의로 준 것입니다. 만약 다른 이메일 주소를 쓰고 싶으시면 변경하시고 비밀번호는 반드시 바꾸시고 기억하셔요. 각자의 블로그 주소는 asurajang.cafe24.com/블로그명/입니다. 이 블로그명 역시 수정이 가능합니다.

2. 이제 각자의 블로그의 관리자 메뉴로 갑니다. 메뉴의 주소는 asurajang.cafe24.com/블로그명/owner/입니다. 물론 블로그의 초기화면에 글쓰기 버튼 옆에 관리자 메뉴가 있습니다.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합니다.

3. 로그인 후 위쪽의 탭에서 <환경설정>을 누른 후 블로그 이름과 이미지 등을 추가합니다. 이미지의 크기는 가로 세로 200 픽셀이 넘으면 옆의 메뉴가 깨지는 것 같습니다. 참고하셔요.

4. 원하신다면 스킨을 바꿀 수 있습니다. <스킨 메뉴>에 가셔서 마음에 드는 것으로 이것 저것 바꾸어보십시오. 선택의 폭이 그다지 많지는 않습니다만 앞으로 괜찮은 스킨이 있으면 틈 나는 대로 업로드하겠습니다. 일단 3-4개 새것을 넣어두었습니다.





당분간 접속이 안되거나 이상하거나 해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길. 저도 2-3일 안으로는 해치울 생각입니다. 시스템이 매우 불안정하여 혹시 설정하신 블로그나 쓰신 글이 날아갈지도 모르겠습니다. 당분간 <역작>은 삼가해주시거나 어딘가에 잘 백업해두셔요.

팀 블로깅이란 회원 관리를 더 강화시키거나 커뮤니티 관리에 더 가까운 운영형태입니다만 현재 테터툴즈는 공식적으로는 그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 개념을 설명하자면, 누군가와 아수라장 블로그 네트워크에 같이 들어있으면 한 블로그에 공동 필진이 되거나 회원끼리만 읽고 쓸 수 있는 권한 제한을 두거나 하는 게 팀블로깅의 기본 개념이죠. 약한 의미로는 같은 네크워크의 블로그들에 새글이 등록되면 그것을 초기화면에 뿌려준다는 정도의 의미. 어떤 것을 선택하던지 약간의 후속작업이 필요합니다. 기술적으로 테터가 조만간에 팀블로깅을 지원한다는 풍문도 있고 제로보드가 블로그 기능을 지원하는 버전 5.0을 베타테스트 중이고 지금도 몇 개 소스를 덧붙이거나 다른 소스를 사용하면 가능합니다. 다른 곳에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경우는 트랙백이나 RSS를 사용하거나 아수라장쪽에 mirror 블로그를 구축하거나 하면 되겠죠. 불완전한 형태이기는 하지만 가능합니다. 기술적인 문제는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함께 블로깅을 하자고 하는 건 게시판 시스템일때보다는 좀 더 쉬울거라 생각합니다. 처음 시작은 링크(RSS)나 트랙백을 거는 것으로 시작하면 될테니까요. 당사자들이 원한다면 카페24내에 블로그 방을 하나 분양해주면 되고요. 그 분양해준 방에서 뜨는 새로운 글을 초기화면에 출력시킨다는게 지금 제가 생각하는 약한 팀블로깅입니다.

RSS나 트랙백이 뭐냐고 하시면 다음번에 제가 아는 한에서 사용법을 올리겠습니다. 시스템을 안정시키고 난 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