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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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직구 2008/11/10 21:42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글을 남기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낙장불입 2008/11/11 09:41  수정/삭제

      지금 쓰신 것 같은 댓글 말고, 트랙백 말고, 글을 쓰시려면,
      저희 아수라장에 회원으로 가입하셔서 블로그를 분양받으시는 방법이 있겠는데, 현재 그 가입 방법 자체는 조금 미정인 상태군요.
      일단 댓글이나 트랙백 방식으로 글을 남기시는 것이 어떨지요..

  4. 직구 2008/11/10 21:42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글을 남기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5. 똠비 2007/06/06 21: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스트레인져님과 낙장불입님의 재미난 대화가 있었군요..^^ 제 경우 good ethnographer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10초도 안되서 딱 생각난게 '뭐든지 잘 먹는 사람'이었습니다만...^^;;;

    • 똠비 2007/06/06 21:39  수정/삭제

      생각해보면, 제가 제 인포먼트와 친해진 계기가 그집서 준 약간 맛이 간 고기 먹고 배탈났을때였고, 꺼려하던 얘기를 술술 풀었던 것도 '이런 것도 먹을 수 있겠냐'는 태도로 내민 곱창 비슷한 요리를 제가 너무 맛있게 먹는(실제로 맛있었음..)걸 보고 흥분해서였던 것 같거든요...^^;;; 저 자신도 제가 만든 음식을 남편이 티나게 혹은 티안나게 잘 안먹으면 마음이 싸늘해지는걸 느끼기 때문에...

    • 스트래인져 2007/06/08 17:46  수정/삭제

      똠비님 답 잘 읽었습니다.
      그럼, '훌륭한 현지조사자'가 좋은 민족지를 쓸 가능성이 높은 것은 사실이지요. 제가 30초만에 한 대답도 '훌륭한 현지조사자'를 염두에 둔 답이었죠. 그럼, 또 한가지 질문 '훌륭한 현지조사'는 훌륭한 민족지의 바탕이 될 가능성이 높겠군요? 하지만 역으로 현지조사는 잘 했지만, 민족지는 별로일 수도 있을까요?

    • 낙장불입 2007/06/09 20:34  수정/삭제

      저는 신혼시절 본가 어머님이 해주신 음식을 맛있다고 연신 감탄하며 많이 먹었다가 와이프한테 갈굼당하고, 대화과정에서 별거 아닌 일로 제가 잘했다고 버티는 바람에 끝내 며칠간의 부부싸움에 이르고 말았던 아픈 기억이.. 역시 훌륭한 에스노그래퍼든 훌륭한 남편이든 어떤 경우에나 뭐든지 잘 먹어야만 한다는, 먹는 문제가 참으로 중요하다는 또 하나의 사례가 아닐까..

      훌륭한 에스노그래퍼와 훌륭한 필드워커의 개념적 구분을 전제한 위에 하셨던 질문인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하긴 애스노그래핑(이게 이런 식의 동명사로도 쓸 수 있는 게 맞겠지요?)은 필드워크의 다음 단계일 뿐만 아니라 필드워크의 목적도 에스노그라핑으로 한정될 수는 없는 만큼.. 어쨌거나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대답한다면(저한테 물은 것도 아닌데 제가 대답해서 좀 그렇습니다만) 역시 현지조사는 잘 했지만 민족지는 별로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무슨 다른 문제의식이 있으신 건지..?

    • 똠비 2007/06/09 23:17  수정/삭제

      낙장불입님의 신혼시절의 에피소드는 어머님의 음식에 감탄했다기 보다는 아내의 음식을 비하한 행위였기에 갈굼을 당해도 싸다고 봐야겠군요... 한번만 감탄하시지 그러셨어요...^^

      음.. 역시 10초만에 한 대답이라 질문도 제대로 파악못하고 있었군요.. 에스노그래퍼가 현지조사와 민족지쓰기중 '쓰기'에 더 중점을 둔 개념인 것을 간과했습니다. 제가 아직, 민족지쓰기를 염두에 둔 현지조사만 하고 아직 민족지쓰기는 시작도 안한 단계라서...^^

    • 스트래인져 2007/06/10 09:57  수정/삭제

      음, 저도 무슨 개념적 분리 이런 거 한 거 아니고 30초 만의 제 대답이 뒤에 생각해 보니 현지조사자를 염두로 둔 것이더라고요. 그리고 현지조사와 민족지의 연결성은 제가 계속 현지조사 제대로 못 했다는 자괴감, 자학을 너무 많이 해서, 현지조사 별로여도 민족지는 괜찮을 수 있다라는 최면을 혼자 걸기 위한 그런 논법 중 일부였습니다.

    • 똠비 2007/06/11 03:45  수정/삭제

      ㅎㅎㅎ저랑 비슷한 최면을...^^;;;

  6. 스트래인져 2007/03/20 19: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낙장불입님이 누군지 알지만 모른 척 하겠습니다.

    • 낙장불입 2007/03/30 09:28  수정/삭제

      정말 반갑습니다. 소식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워떻게 지내신대유.. 가깝게 사시는 유모 학형은 또 워떻고롬 지내시는지..

      그리고 왜 블로그 개설 안 하시는감유..

    • 스트래인져 2007/03/30 18:14  수정/삭제

      반가워 해 주시니 감사. 그리고 우리를 아직 잊지 않고 계시다니 더욱 감사. 낙장불입님처럼 저도 논문쓰고 있습니다. 유도인(제가 지은 별명)님도 그렇고.
      블로그 개설은 아무 연락 못 받았습니다. 물론 받았다 하더라도 별로 진척 못 시켰겠지만.

    • 낙장불입 2007/04/10 16:50  수정/삭제

      이 팀블로그의 전체운영자이신 브라가님이 현재 소식두절 상태인데요. 대신 제가 어떻게 초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하고 카페 24 홈피에 로그인도 해보고 아수라장에 에프티피 접속도 해보았습니다만, 제가 할 수 있는 종류의 일이 아니더군요. 아무래도 브라가님이 칩거를 접거 다시 활동을 재개하시지 않으면 블로그 개설초청이 현재로서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안타깝네요..

    • 낙장불입 2007/05/12 10:17  수정/삭제

      브라가님과 연락이 되었는데, 브라가님이 세 번이나 초청메일을 보냈다고 하시던데요. 혹시 우편함 어딘가에 파묻혀 있는 것은 아닌지요..

    • 스트래인져 2007/05/24 19:23  수정/삭제

      앗, 브라가님과 낙장불입님께 정말 죄송죄송... 제가 올린 이메일 주소가 틀린 거네요. 정정합니다. hgp20@naver.com입니다. 다시 헛수고 시켜 드려서 죄송. 꾸벅

    • 낙장불입 2007/05/30 10:11  수정/삭제

      뭘 죄송씩이나.. 특히 저의 경우요. 그런데 브라가께서 동남아 모 지역으로 가셔서 7월이나 되어야 귀국하시는 관계로 언제 새로운 이메일 주소로 초청장을 보내실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하여간 초청장이 가게 되면 그때 바로 작업하셔요.

      며칠 전 오프로(프로는 prof.)님과 점심을 먹다가 스트레인저님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뭔가 굉장히 바쁘게 움직이고 계신 모양이지요? 하시는 일이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도인님께도 안부 전해주셔요.

    • 스트래인져 2007/06/04 18:41  수정/삭제

      도인에게 안부 전하니 도인답게 '허허허' 웃더만요. 반갑다는 표현인 듯.

      오프로라 그래서 골프선수인 줄 알았네요. 오프로님께서 스피커이신 줄 미처 몰랐네요. 지금은 거의 물 건너 간 거 같아서 민망시럽군요.

      그것과 별도로 제 질문에 대답 좀 해 보셔요. 대답 조건은 '30 초 이내에 생각나는 걸 바로 적는다'입니다. 그럼 질문 나갑니다.

      "who do you think is a good ethnographer?" "훌륭한 민족지 기술자는 어떤 이라고 생각하느냐?"

      낙장불입님이 대답기입하면 제가 했던 답 가르쳐 드리죠.

    • 낙장불입 2007/06/05 09:04  수정/삭제

      영어로 대답해야 하는 건가요?

      그럼 "As is well known in my homeland, it's me."라고 해야 겠네요.

      라고 안일한 대답을 적고 나니, 여기 들어와 보신 분들께서는 미친 놈들이라고 생각할 것 같군요. 조금 더 진지하게 답을 적자면,

      "Those who have good questions." 정도가 아닐까나..

    • 스트래인져 2007/06/05 21:27  수정/삭제

      제 뒷북에 맞장단도 쳐 주시고...친절하신 낙장불입님

      멋진 대답이네요 (처음 거 말고 두번째 거:)).
      저는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자신의 선입견으로 사람들을 바라보지 않는 사람' 뭐 대강 이렇게 대답했는데, 지나고 나니 '연애'하냐? 혼자 자조.
      30초 말고 한 하루 쯤 더 생각하니 생각나는 답은 '현지조사시 느끼고 이해했던 걸 통해 배울 자세가 되어 있는 사람 그리고 이를 개념적 이론적 논의로 끌어 올 수 있는 사람'이라는 좀 긴 대답이 생각났습니다.

      근데, 어떤 게 'good question 훌륭한 질문'이죠?

    • 낙장불입 2007/06/09 20:40  수정/삭제

      음.. 복잡하게 쓰는 방법도 있겠지만, 간명하게 표현해야 한다면 대개 저도 스트레인저님이 하루쯤 더 생각하고 생각난 답과 비슷한 답을 쓰게 될 것 같군요. 현지인에게 배울 자세가 되어있을 뿐만 아니라 현지인과 논쟁할 자세가 되어 있는 사람이라는 것도 첨가하고픈 욕망을 약간 느끼기도 합니다만.

      그러나 기본적으로는 '좋은 질문'이라는 대답은 '좋은 에스노그래퍼'가 뭔지는 물론 '좋은 질문'이라는 그게 뭔지를 말하지 않고 답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대답이 될 수 있었던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요.

    • Stranger 2007/06/09 22:20  수정/삭제

      A very wise answer to a stupid question (U-MUN-HYUN-DAB):.

    • Stranger 2007/06/09 22:24  수정/삭제

      "현지인과 논쟁할 자세가 되어 있는 사람이라는 것도 첨가하고픈 욕망"-this is really interesting. Um, I will think about that and give my feedback later in Korean.

    • 스트래인져 2007/06/12 07:37  수정/삭제

      우리말로 뭐 대단한 코멘트라도 할 것처럼 썼었지만, 정작 달려니 좀 김빠지는... 그냥 아주 미묘하면서도 중요한 부분이란 생각이네요. 다만 낙장불입님이 뭔가 감 잡으신 듯하다는 인상. 계속 탐구하셔서 멋진 논의로 풀어내시길. 제 생각에 논쟁을 그들과 직접하는 게 아니란 점에서 미묘, 그리고 어려운 작업.

  7. 스트래인져 2007/03/19 22: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블로그에 참여하고 싶은데요 컴맹이라 워찌해야 하는지 모르것네요. 지도편달 부탁 드립니다.
    제 이메일 주소는 hgp20@gmail.com입니다.
    그럼,

    • 낙장불입 2007/03/20 09:53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제가 누군지 아시겠습니까. 저는 스트레인저님이 누군지 알았답니다. 흐흐흐..

      제가 알아낸 건 아니고, 뒷자리에 앉아있는 후배가 저의 고민을 듣더니 순식간에 알아내더군요. 흐흐흐..

      관리자에게 소식이 전달될 터이니 곧 개설과 관련한 안내가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흐흐흐..

  8. 보안문제? 2007/01/14 03:59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인을 해봐야 할 것이 있는 것 같은데요.
    이 아수라장 홈페이지에 처음 접속하면, 하루 커뮤니케이션스라는 정체불명의 회사가 엑티브 x를 설치하라고 팝업 창을 만듭니다. 전에 부터 이건 뭔가 했은데, 아마도 이 엑티브 엑스를 설치하는 경우에 시작페이지가 바뀐다던지 하는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요. 보안설정이 아주 탄탄한 일부 컴퓨터들은 이 엑티브 엑스를 스파이웨어라고 볼것이고 그 결과 사이트 접속에 문제가 있을 수 있겠다는 추론을 해봅니다.
    그런데 이 아수라장과 하루 통신사는 무슨 관계랍니까?

    • 아수라 2007/01/14 05:00  수정/삭제

      헉. 하루커뮤니케이션이란 처음 들어보는 곳인데요. 그리고 접속할 때 한번도 그런 팜업창을 본 적이 없고요. 다른 분들도 팜업이 뜹니까?

    • 낙장불입 2007/01/14 13:00  수정/삭제

      앗, 저도 그거 할 거냐고 묻길래 브라가님이 심은 건 줄 알고 설치했는데요. 하면 안 되는 거였단 말인가..

    • 아수라 2007/01/15 04:45  수정/삭제

      하루커뮤- 라는 회사를 찾아보니 경영 컨설팅이던데 유령회사 같기도 하고. 일단 다음 주에 1.1.1로 업그레이드를 할 때 화-악 밀어버릴테니 그 후에도 나오는지 지켜보죠.

  9. 똠비 2007/01/12 01:10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오늘 블로그에 접속해서 이것 저것 해보았습니다만, 중간에 브라우저를 닫고 다시 접속을 시도하니 접속이 안되는군요... 관리자 페이지로 로그인이 안됩니다. 저희 집에 있는 컴퓨터 세 대가 다 안되네요.. 웹싸이트의 문제인지, 저희 컴퓨터의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에러메세지도 안나오고 그냥 로그인이 페이지가 리프레쉬됩니다...ㅜ.ㅜ

    • 아수라 2007/01/12 01:26  수정/삭제

      흠. 분명히 새단장을 해놓은 것을 보면 문제가 없는 듯한데. 비번을 잠깐만 저에게 알려주시겠어요? 제가 한번 들어가보지요.

    • 브라가 2007/01/12 23:01  수정/삭제

      로그인 페이지가 그저 다시 뜨는 건 비밀번호가 틀렸기 때문일 겁니다. 증상에 대해 다시 여쭈어보자면,
      1. 처음에 들어갔던 로그인 페이지와 다시 뜨는 페이지는 약간 다르지 않습니까? 아마 <암호 초기화>라는 항목이 <이메일 저장> 아래 새로 뜰 것입니다.
      2. 만약 <암호초기화>라고 뜬다면 비밀번호에 문제가 있는 것이고 그 항목이 뜨지 않으면 아이디가 틀린 것입니다. 아마 뜨겠지요? 그럴경우 암호초기화 항목을 체크하시고 위의 비번 항목을 비워둔채로 로그인 버튼을 누릅니다.
      3. 자신의 아이디인 이메일을 열어보면, 아마 스팸메일로 처리되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메일이 하나 와있을 겁니다. 그 메일에 새 비번을 기입합니다.
      4. 관리자 로그인 페이지에 가서 다시 로그인 시도. 같은 컴에서 바로 이동했다면 이미 로그인 상태인 경우도 있습니다.

      이상이 제가 실험해본 결과입니다. 잘 되면 알려주셔요. 뭐 블로그에 글을 올리시면 자동적으로 해결되었다는 뜻이겠군요.

    • 똠비 2007/01/13 00:50  수정/삭제

      암호초기화 항목이 안뜨는데요...
      혹시나 해서 아수라님이 첨에 지정해둔 패스워드를 입력해봤더니 암호가 틀렸다는 메시지가 나오는군요... 다시 지정한 암호를 입력하면 아무런 메시지도 안나오고 그냥 로그인화면이 리프레쉬되구요...
      화이어팍스나 오페라에서도 같은 결과입니다.비밀번호 메일로 알려드릴께요...

    • 똠비 2007/01/13 04:19  수정/삭제

      보내주신 비밀번호로 제가 시도하니 아무 문제없이 접속이 가능하네요. 검색을 해보니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해결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해보셔요.

      컴퓨터에서,
      1. 쿠키를 삭제한다.
      2. 인터넷 임시파일을 삭제한다.
      3. 사이트를 열때마다 새로 읽어온다에 체크한다. 지금은 아마도 자동으로 돼 있을 겁니다. 이게 중요.

      한번 성공했다가 안되는 것이니 쿠키의 문제가 맞는 듯한데요. 쉬엄쉬엄 해보고 알려주셔요.

    • 아수라 2007/01/13 04:22  수정/삭제

      근데 아싸라 닭다리 물어뜯어... 라는 테스트 문장을 보고 화들짝 놀랐었답니다.

    • 똠비 2007/01/14 00:47  수정/삭제

      알려주신 방법으로 해봤는데 역시 안되네요... 새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될때까지 기다려보죠...

  10. 지나가 2007/01/10 23: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수라장 팀 블로그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블로그 개설방법을 알려주세요...
    (lmh269@gmail.com)

    • 아수라 2007/01/11 04:04  수정/삭제

      새 블로그 주소와 아이디/비번을 보내드렸습니다. 관리자 메뉴에서 변경해주셔요. 빨리 새 글을 보여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