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것이 미천하여 다른 이들이 만든 플러그인이나 소스를 조금씩 고쳐서 쓸 수 밖에 없는 저에게 불가능한 작업이었던 세번째 시스템을 실현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실마리는 구글 계정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구글을 가입하면 메일과 함께 구글 리더, 구글 개인 홈페이지를 주는 데요. 그 셋을 잘 이용하니까 아래와 같은 결과물이 나오더군요. 구글 만세!
디지인을 건드릴 수는 없을 겁니다. 설치형이 아니고 구글에서 그냥 제공하는 것이고 사용자에 맞게 고치는 기능은 아직 없는 듯 하네요. 그렇지만 아수라장 안에 블로그를 만들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의 글 가운데 다들 함께 공유하고 싶은 글의 목록은 한방에 뽑아준다는 점에선 참으로 고마운 일입니다. 지금 올라와 있는 글의 목록은 <유유>의 사이트에 한정되 있습니다만 그거야 늘리면 될테고요.
다만 이를 위해선 관리자가 일주일에 한번은 약간의 수작업을 해줘야 한다는 점이 걸립니다. 물론 모든 사람에게 asurajang.net@gmai.com 의 비밀번호를 공개하면 각자 구글 리더에 접속해서 볼 수 있겠지만 누가 로그인까지 해서 들어가 보겠습니까? 관리자 메일의 비번을 완전공개한다는 것도 너무 파격적이죠.
일단 한번 아래 링크를 눌러보시죠. 매우 심플한 화면에 글목록과 글의 일부가 뜹니다.
http://www.google.com/reader/shared/13653500365921047157
실마리는 구글 계정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구글을 가입하면 메일과 함께 구글 리더, 구글 개인 홈페이지를 주는 데요. 그 셋을 잘 이용하니까 아래와 같은 결과물이 나오더군요. 구글 만세!
디지인을 건드릴 수는 없을 겁니다. 설치형이 아니고 구글에서 그냥 제공하는 것이고 사용자에 맞게 고치는 기능은 아직 없는 듯 하네요. 그렇지만 아수라장 안에 블로그를 만들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의 글 가운데 다들 함께 공유하고 싶은 글의 목록은 한방에 뽑아준다는 점에선 참으로 고마운 일입니다. 지금 올라와 있는 글의 목록은 <유유>의 사이트에 한정되 있습니다만 그거야 늘리면 될테고요.
다만 이를 위해선 관리자가 일주일에 한번은 약간의 수작업을 해줘야 한다는 점이 걸립니다. 물론 모든 사람에게 asurajang.net@gmai.com 의 비밀번호를 공개하면 각자 구글 리더에 접속해서 볼 수 있겠지만 누가 로그인까지 해서 들어가 보겠습니까? 관리자 메일의 비번을 완전공개한다는 것도 너무 파격적이죠.
일단 한번 아래 링크를 눌러보시죠. 매우 심플한 화면에 글목록과 글의 일부가 뜹니다.
http://www.google.com/reader/shared/13653500365921047157
http://asurajang.cafe24.com/blog1/trackback/7







지금 이 글을 보고 유유님의 블로그에 잠시 다녀왔는데, 글 내용도 독창적으로 재미있고 고정 독자층도 있는 듯 하여, 이전하는 것으로 쉽게 결정을 내리기에는 상당히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물론 저희로서는 그리된다면 참으로 좋은 일이겠습니다만).
말씀하신 구글 툴바를 활용하는 방식이 새로운 가능성인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완벽한 대안은 아닌 것 같고, 지금 일도 많고 하니, 일단 지금은 이대로 놔두고 조금 짱을 보는 것이 어떨지요?
네. 사실 지금 다른 해야할 일이 있어서요. 2-3일 업그레이드는 못할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of Bloggers' 사이를 넓히는 게 그리 단순하지 않더군요. 스타일시트 파일을 건드려야 하는데 조금만 잘못해도 전체 페이지가 죽고 사는 예민한 곳이라 겁이 나네요. 그냥 놔두면 안될까요? 헤헤